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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녹색화 위한 기금 전달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지난 17일 서울제일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정원진 목사)가 '몽골 은총의 숲 생태교육센터 건립'을 위한 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서울제일교회는 "몽골 지역의 생태적 위기와 몽골 은총의 숲의 생태선교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생태선교에 동참하는 의미로 금번 기금전달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연대는 "서울제일교회 조현순 장로((주)은진 대표)의 목적헌금으로 마련된 이번 기금은 몽골 은총의 숲 인근 지역주민들을 위한 생태임농업 교육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몽골 은총의 숲' 사업은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지난 2009년부터 지속된 기후 위기와 사막화로 인해 고통을 받는 몽골 지역에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생태선교사업이다.

한편 서울제일교회는 생태정의와 창조세계의 회복을 교회의 중요한 사명으로 삼아, 온 교회가 함께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 녹색교회로 지정된 바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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