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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 장로부부 영성수련회 11월로 연기

3월 예정됐던 삼남연회 제13회 장로부부 영성수련회가 오는 11월 16~18일로 연기됐다.

장로회삼남연회연합회(회장 서형욱 장로)는 지난 13일 긴급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합회장 서형욱 장로는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는 상황에 따라 부득이하게 영성수련회를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삼남연회 제13회 장로부부 영성수련회는 당초 3월 16~18일 예정되어 있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7월로 한 차례 연기됐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이 지속됨에 따라 재차 11월로 연기하게 됐다.

영성수련회는 제주중앙교회와 제주라마다시티호텔에서 개최되며, 강사로 서동원 목사(서울은혜교회), 최정규 목사(합성교회), 최인하 목사(울산교회), 우병남 목사(울진중앙교회)가 나선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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