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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제일, 비전교회 선교비 지원경북서지방 내 17개 비전교회 지원

구미제일교회(서기선 목사)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서지방 내 17개 비전교회에 선교비를 전달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서기선 목사는 “감리회 교세가 열악한 지역에서도 충실히 목회를 감당하고 있는 비전교회의 어려움을 외면할 수 없었다. 더 풍성한 손길로 섬길 수 있도록 비전교회를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미제일교회의 선교비 지원은 경북서지방의 동참으로도 이어졌다. 감리사 신태성 목사(아천교회)는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하게 확산됐던 지난 4월 지방 예비비와 십시일반 헌금을 모아 전·월세 및 채무에 대한 이자를 내는 교회를 위해 한시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고 밝혔다.

구미제일교회 서기선 목사(오른쪽)가 지방 내 최연소 목회자 한승연 전도사(조은교회)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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