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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비위 관련자
무더기 징계·고발 전망
23일 감사위 전체회의 결의
징계·총회심사 회부, 총실위 보고

제33회 총회 감사위원회(김덕창 위원장)가 지난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감사결과를 총실위에 보고하는 한편 관련자에 대한 징계청원과 총회심사위원회 회부 등을 결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동안 감사위원회는 △학자금보조 불법·이중 수령 △본부 장학금 불법 지급 △상도교회 불법매매 △유지재단의 사무국 직원 불법 성과급 지급 △본부 임금피크제 시행 지연·거부 △본부직원 연월차수당 지적사항 거부 △병가 중 해외여행 등 악용사례 △부결된 안건을 교리와장정에 불법 산입 △감사업무 방해 등을 조사해 왔다.

이중 학자금보조 불법·이중 수령과 본부 장학금 불법 지급과 관련해서는 징계가 진행 중에 있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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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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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뚜기도 한철 2020-06-26 11:12:15

    좋은시절 끝났다. 싹다 내보내고 연봉 4천에 40대 이하로 본부인원 절반만 있어도 지금보다 훨씬 잘돌아간다. 고인물을 넘어 썩은물된지 오래된 본부는 갈아엎지 않는한 답이 없다. 가장 시급한것은 총무제도를 없애야 한다. 이것들이 가져가는 돈이 1년에 6억이다. 빚내서 부담금 내서 선거 모리배들 먹여 살리는거 그만둬야 한다.   삭제

    • [공지] 2020-06-25 16: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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