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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상도교회 매각비리 관련자 기소전용재 전 감독회장, 전명구·이용윤 목사
총회심사위원회, 만장일치 기소 결의

전용재 전 감독회장과 전명구·이용윤 목사가 기소됐다.

총회심사위원회가 상도교회 매각 비리와 관련해 피고발된 전용재 전 감독회장과 전명구·이용윤 목사에 3인에 대해 26일 기소하기로 만장일치 결의 했다.

총회심사위원회가 교리와장정 제7편 재판법 【1403】제3조(범과의 종류) 제9항을 근거로 이들을 기소함에 따라 이들 3인은 오늘부로 감리회 안밖의 모든 직무가 정지된다.

전용재 전 감독회장과 이용윤 전 사무국 총무의 경우와 달리 전명구 목사는 현재 유지재단을 비롯한 감리회가 설립한 모든 법인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앞서 본부 감사위원회도 지난 23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상도교회 매각 비리와 관련, 전용재 전 감독회장을 비롯한 전명구 유지재단 이사장, 전 사무국 총무 이용윤·지학수 목사, 황인철 사무국 부장 등을 총회심사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의한 상태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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