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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반응으로 선교사에게 위로를미션파트너스, 해외 체류 중인 선교사 위로 캠페인

미션파트너스(대표 한철호 선교사)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해외에 체류하며 선교 현장을 지키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한 프로젝트 캠페인에 나섰다.

미션파트너스는 “마음 놓고 의지할 곳이 없는 타문화권에서 사명과 생존 사이, 사역과 가족의 안전 사이에서 두려움을 경험하고 있을 선교사들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를 PSP 수료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소속 교회에서 파송한 선교사를 돌아보자고 교회 선교위원회를 통해 해외 체류 중인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와 한 번의 연락, 후원 헌금하기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지내는 선교사에게 안부와 현지 상황을 듣고 중보하기 △선교사 돕기 모금에 참여해 각 파송단체에 속한 선교사에게 직접적인 도움주기 등이다.

모금된 헌금 전액은 KWMA(세계선교협의회)에 소속된 파송선교단체를 통해 선교사들에게 전달될 것이며, 모금 결과와 사용처는 미션파트너스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보고할 예정이다.

선교사 모금 프로젝터에 관한 문의 사항은 미션파트너스 사무국(02-889-6400)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missionpartners.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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