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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 평신도단체, 연합 영성 수련회 개최오는 8월 22일 2020 서울남 평신도 영성 수련회
장로회·남선교회 공동 주최
   
 

서울남연회 장로회와 남선교회가 해외 선교지 교회 건축과 비전교회 후원을 위한 ‘2020 서울남연회 평신도 영성 수련회’를 공동 주최한다.

영성 수련회는 오는 8월 22일 오전 9시 4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송파구 임마누엘교회(김정국 목사)에서 개최한다. 주제는 시편 133편 1절 말씀인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다.

개회예배는 최현규 감독이 설교에 나서며, 주제강연에는 김정국 목사(임마누엘교회), 특별강연에는 이상혁 목사(개포교회), 영성세미나는 경기연회 김학중 감독이 나선다. 찬양간증에는 CCM가수 지선, 영성부흥회는 정찬영 목사(강남중앙교회)가 이끈다.

그동안 장로회와 남선교회가 각각 진행했던 수련회와 달리 올해 서울남연회(최현규 감독) 장로회연합회(회장 조찬웅 장로)와 남선교회(회장 안병선 장로)는 수련회를 공동 개최한다.

장로회연합회 회장 조찬웅 장로(배광교회)는 “시편 주제 말씀처럼 하나된 형제로서 연합하고 협력해 남선교회와 함께 영성 수련회를 준비했다”며 “해외 선교지 교회 건축과 비전교회 후원을 위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선교회연합회 회장 안병선 장로(문래동교회)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수련회 개최를 고민하던 중 장로회의 제안으로 함께 연합수련회를 열게 되었다.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성도들에게는 치유가 되는 영성 수련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남 평신도 영성 수련회는 1500명으로 제한해 접수 받는다. 약 2000명의 인원을 수용 가능한 임마누엘교회이지만 코로나19로 인원수를 제한했다. 부득이하게 불참하거나 코로나19로 인해 수련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성도들을 위해서도 실시간 현장 중계를 진행한다. 수련회는 임마누엘교회의 카카오TV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추후 서울남연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다시보기를 제공한다.

등록비는 1인당 4만 원이며, 모여진 금액은 필리핀 일로일로지역(강요한 선교사)의 교회 건축과 서울남연회 비전교회 후원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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