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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 전하는 '하트온' 캠페인월드비전·그레이스벨, 업무협약 체결

(주)그레이스벨(대표 임동규)이 월드비전(회장 양호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통해 두 단체는 '하트 온(Heart ON!)' 캠페인을 진행한다.

'하트 온' 캠페인은 코로나19와 자연재해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 아이들과 후원자를 연결해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그레이스벨은 "손을 씻을 수 있는 깨끗한 물조차 부족한 아프리카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최근 메뚜기떼까지 덮쳐 남은 식량마저 모두 사라진 안타까운 환경에 처해 있다"며 "다른 시기보다 더 큰 어려움이 연달아 닥친 아프리카의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통해 생명들을 살리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캠페인은 그레이스벨 홈페이지(http://gracebell.co.kr)를 통해 진행되며 '하트 온' 캠페인에 참가하는 후원자들에게 소정의 그레이스벨 상품이 증정된다.

그레이스벨 임동규 대표는 “국내 외에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의 현실을 알리는데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 모두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예수님께서 값 없이 베풀어 주신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보다 더 힘들게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의 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선한 영향력을 나눠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레이스벨은 디자인 속에 말씀을 담고, 문구 디자인을 통해 전 세계에 선교하고 있는 문구 디자인 전문 기업이다. 국제 디자인 박람회에 다수 참여했으며, 2017·2019 하이서울어워드 아이디어상품 선정, 2018 우수디자인(GD) 상품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 1일 그레이스벨 임동규 대표(오른쪽)가 월드비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트온'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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