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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감리회 본부는 전자출입명부(KI-Pass)로 방명록 작성중
지난 6일 감리회 본부 16층 회의실에서 회의에 참석한 이들에게 전자출입명부(KI-Pass) '바로앱'을 안내하고 있는 선교국 유홍근 부장. 감리회 본부는 지난 2일부터 출입하는 모든 이들의 방명록을 비대면으로 받고 있다.

지난달 10일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KI-Pass) 시스템을 의무화한 가운데 감리회가 ‘바로앱’을 전국 교회에 제공했다. 

감리회의 전자출입명부(KI-Pass) 도입은 한국 교단 최초로, 일정 부분 접촉이 이뤄지는 기존 무선인식(RFID)이나 무선데이터(NFC) 형태의 전자출입명부와 달리 정보통신기술(QR코드, 전화)을 활용한 전면 비대면 형식으로 이뤄진다.

감리교회 뿐만 아니라 어느 단체든지 신청 가능한 ‘바로앱’ 서비스는 감리회 본부 행정기획실(02-399-4022)로 하면 된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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