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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 한은우 목사 천국환송예배지난 3일 미국 LA에서 장례예배
은파 한은우 목사

은파 한은우 목사가 지난 3일 새벽 3시 미국 LA애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97세.

천국입성감사예배는 미국 LA와 실시간 영상 중계로 한국에서도 드려졌다. 민병렬 목사의 집례, 민승 목사의 기도, 윤일흠 목사의 설교, 김영헌 목사의 위로사, 최흥욱 목사의 조시, 정명기 목사의 추도사, 박승학 목사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한은우 목사는 서울신학대와 목원대 신학부를 졸업하고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을 수료했다. 이천성결교회, 교동중앙교회, 교동난정교회, 교동지석교회, 서울동산교회, LA동산교회 등 26개 교회를 개척하는 데 힘써왔다. 특히 강화 교동섬에 12개 교회를 세워 '강화 예수'라고 불렸다.

은파 한은우 목사는 모든 재산을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등 청빈한 삶으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기도 했다. 그의 영향으로 65명의 목회자들이 배출됐다고 알려져 있다. 

유가족으로는 한기형 목사(미주자치연회)와 한요섭 박사(미국 NASA)가 있다.

 

지난 8일 서울동산교회에서 드려진 은파 한은우 목사 천국환송예배에 참석한 조문객들과 예배 모습.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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