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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 CCC에 마스크 2만 장 전달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가 지난 15일 광주CCC, 지난 17일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에 각각 마스크 1만 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스크 2만 장은 CCC 파송 해외선교 24개 국가(일본, 싱가포르, 대만, 몽골,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터키, 러시아, 호주,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미국, 인도네시아, C국, N국, 파나마, 스리랑카, 레바논, 오만, 코스타리카, 남아공)의 84가정과 광주CCC에 전달된다.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CCC가 창의적인 전략으로 대학생 선교사역의 본을 보이면서 감동을 받았다”며 “CCC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도전을 주었던 것처럼 앞으로도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알바니아 김재진 선교사는 “코로나19로 육지와 항공이 모두 막혀 있는 상황에서 3개월 동안 마스크 하나로 힘겹게 지냈는데 세계성시화운동본부에서 보내준 마스크를 받고 무척 기쁘고 든든했다”고 전했다.

마스크는 서산이룸교회, 평창군청신우회, 최수경 공무원(평창군청), 베델교회, 대구성시화운동본부, 공주제일감리교회, 신석장로교회, ㈜운트바이오, 나무커뮤니케이션, 김상복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새에덴교회, 주다산교회, 고양감초한의원 등이 후원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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