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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 교회 개척 위한 평신도수련회 개최경북도청 신도시 교회 개척 목적
오는 8월 28일부터 경주에서 이틀간
   

삼남연회(김종복 감독) 제36회 평신도수련회가 경북도청 신도시 교회 개척을 위해 열린다.

오는 8월 28일 오후 3시부터 29일 오후 12시까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수련회는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평신도’(롬 15:6)를 주제로 진행한다.

개회예배 김종복 감독이 말씀을 전하며 주제강연으로는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영성의 시간에는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오성섭 목사(대구제일교회), 특강에는 이탁우 목사(열방교회)가 나선다. 새벽기도회는 김재일 목사(부일교회)가 맡았다.

등록비는 1인 6만 원이며 8월 17일까지 사전등록시 5만 원이다.

남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평신도수련회는 장로회, 여선교회, 청장년선교회, 교회학교연합회도 함께 공동으로 나선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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