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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인권옹호캠페인 함께 해주세요"러빙핸즈 홍보대사 트로트카수 ‘한강’ 아동인권옹호캠페인 참여

최근 잇따르는 아동 학대 사건·사고로 아동 인권 보호와 예방사업의 절실함이 강조되는 가운데 아동·청소년 멘토링 전문 NGO 러빙핸즈(박현홍 대표)가 '아동 인권 옹호 캠페인'을 시작했다.

박현홍 대표는 "아동 학대 아이들을 부모와 격리하고 충분한 쉼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 관련 단체들의 적극적인 개입 촉구를 위해 청와대 국민청원을 진행 중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 독려를 위해 SNS를 이용한 ‘아동인권옹호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러빙핸즈 홍보대사 트로트 가수 한강이 첫 시작을 알렸다. 

'아동 인권 옹호 캠페인' 참여방법은 러빙핸즈 피켓 또는 A4 용지에 손글씨로 동참 내용을 작성 후 개인 SNS를 통해 공유, 국민 청원과 챌린지가 지속적으로 이어 갈 수 있게 하면 된다.

NGO 러빙핸즈는 한 명의 아동, 청소년을 성인이 될 때까지 짧게는 4년, 길게는 10년 동안 멘토링하며 돕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한부모, 조손가정 아이들에게 어른 자원봉사자 1명을 매칭, 한 달에 2번 이상 만남을 갖으며 정서적인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7년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세계 유일의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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