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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대 감독회장 4년, 재무감사 돌입감사위, 32‧33회 총회 재무 감사… 예산‧행정 집행 내역 종합 검토
제33회 총회 감사위원회가 지난 27일 감리회 본부 감독회의실에서 지난 4년간의 총회 재정 및 행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제33회 총회 감사위원회(위원장 김덕창 목사)가 지난 27일 제28대 감독회장 4년 임기 중 재정‧행정 전반에 대한 감사에 돌입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이번 재무 감사는 4년 전임 감독회장 임기 종료 3개월 전에 실시하는 총회 재정 및 행정 감사로 △그동안 감독회장 업무와 행정 결재에 따른 재정 지출이 적합했는지 △감독회장 당연직 이사장 소속 법인의 행정 및 재정 지출이 적합했는지 △감독회장의 권한을 공익을 위해 정당하게 행사했는지에 대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또 감사위는 27일 본부 행정기획실과 교육국을 시작으로 △28일 태화복지재단, 선교국 △29일 사무국, 사회평신도국 △30일 기독교타임즈, 도서출판kmc △31일 연수원과 감리회장학재단에 대해 지난 4년간의 감독회장 임기 동안의 재정 및 행정 감사를 진행한다.

감사위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오는 8월 3~4일간 정리모임을 갖고 보고서를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재무 감사와 관련해 감사위원장 김덕창 목사는 “지난 4년간의 행정 전반에 각국 부서가 예산 항목에 따라 적절히 집행됐는지, 감독회장이 감리회 공익을 위해 각 국에 제대로 행정 권한을 행사했는지 집중 살펴볼 것”이라며 “감사에서 지적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시정사항과 각국별 정책 및 집행 등이 잘 이뤄지는지 살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20년도 본부 하반기 감사는 8월 24일부터 9월 7일로 공지됐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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