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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 스마트 입마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산업디자인학과 김경준 외 4명 선정
   
▲ 협성대학교의 '202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예술대 산업디자인학과 김경준, 김동규, 김종명, 이찬재, 최종훈 학생이 디자인했다.

협성대학교(총장 박명래)는 예술대가 디자인한 ‘조이다(JOYDA)’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202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에서 컨셉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수상자는 산업디자인학과 김경준, 김동규, 김종명, 이찬재, 최종훈 학생이다.

수상작 ‘JOYDA’는 반려견을 위한 스마트 입마개다. 반려견의 심박수를 체크해 반려견의 공격성을 즉각 감지하고, 반려견이 사람을 물려고 할 때 자동으로 주둥이를 조이는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컨셉 디자인이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55년부터 시행해 온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의 IF,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6992개 작품이 출품됐다.

한편 협성대 예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비롯해 IF Design Award, Lexus Design Award, A디자인 어워드 등 해마다 열리는 세계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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