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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 긴급 장학금 지급

협성대학교(총장 박명래·사진)가 코로나19 사태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재학생 12명에게 긴급 장학금 1200만 원을 지급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긴급 장학금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 1월 이후 실직, 폐업하거나 지난해 대비 매출 감소로 생계를 유지하기 힘든 상황에 놓인 재학생을 대상으로 했다. 

박명래 총장은 "장학금을 통해 각 가정마다 숨통이 트이고, 조금이나마 가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재학생들이 생계에 얽매이지 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협성대 박명래 총장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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