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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죄”… 동대위 배너 제작·배포동성애대책위,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제작·배포
   
 

동성애대책위원회가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위해 배너 홍보에 나섰다.

5일 감리회 본부 사회평신도국(최창환 총무) 사회봉사부에 따르면 제33회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황건구 목사)는 “동성애를 합법화하고 역차별을 조장하며 성경을 부정하고 가정과 국가를 허무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한다”는 동성애 금지 내용을 담은 배너를 제작 및 배포에 나섰다고 밝혔다.

동성애대책위는 “제작한 배너를 개체교회와 지방회에서 적극 활용해 교회당 1개 이상의 배너가 비치될 수 있길 바란다”며 “동성애 반대 및 포괄적차별금법 제정 반대 홍보 동영상도 제작 중에 있다. 차별금지법 제정이 통과되지 않도록 기도해 달라”고 전했다.

동성애대책위원회가 공개한 배너는 감리회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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