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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세 감독, 화재 현장 방문성북교회 최동용 집사 가옥 전소
김규세 감독이 화재로 가옥이 전소된 최동용 집사를 찾아 위로를 전했다. 사진은 최 집사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있는 김규세 감독(왼쪽에서 두번재).

김규세 충청연회 감독이 지난 8일 오후 충남 당진시 성북교회를 방문해 화재 피해를 입은 최동용 집사를 만나 위로를 전했다.

당진남지방 감리사 백종민 목사는 지난 6일 성북교회(호해건 목사)에 출석하고 있는 최동용, 지영미 집사가 지난달 30일 새벽 2시에 발생한 화재로 인해 자택이 전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충청연회 전 성도들에게 기도와 도움을 요청했다.

김규세 감독은 성북교회를 찾아 최동용, 지영미 집사를 위로하면서 “충청연회 모두가 함께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최동용 집사는 “소식을 듣자마자 한걸음에 달려와 방문해준 감독, 총무 등 연회 관계자분들 덕분에 큰 위로와 힘을 얻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나서준 감리사, 담임목사께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화재로 전소된 최종용 집사 집 터. 새카만 재만 남아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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