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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도한마당, “수해입은 농촌, 도움 절실”홈페이지 통해 홍보, 직거래장터 활성화 추진
김장 농사 중 닥친 수해 “도움 절실한 때”
농도한마당 준비위원회는 지난 10일 4차 회의를 갖고 수해 입은 농촌교회를 돕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예정대로라면 8월 중순은 김장을 위한 채소 모종을 가꾸는 시기였다. 하지만 수해로 농촌교회가 큰 피해를 입으면서 김장 준비에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농도한마당 준비위원회는 지난 10일 4차 회의를 갖고 수해 입은 농촌교회를 돕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특히 수해를 입은 충남 아산 송악교회가 김장에 필요한 배추, 마늘, 고추, 파, 양파 등 모종 준비 및 농사를 책임지고 있었던 상황이라 사태 파악에 나서게 됐다.

준비위원회는 회의에 앞서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과 면담을 갖고 농촌교회 피해 상황을 알리고 본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준비위원회는 본부 각 국과 태화복지재단에 후원금 요청 공문을 접수하기로 했다.

‘농도한마당’ 홈페이지 제작도 나섰다. 준비위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농도한마당 김장키트 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소개하고, 농촌교회의 생산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도 운영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농도한마당 준비위원회는 △농도한마당 기자간담회 △수입지출 예산안 △조직도 점검 △후원 요청 방안 등을 논의했다. 

농도한마당 후원계좌
국민 373701-04-196189(박순웅 감리회 농도한마당)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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