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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고 있는 왕산교회 도움 절실집중호우로 지반 침하
왕산교회가 지반 침하로 붕괴 위기에 놓여 있다. 사진=왕산교회 제공.

지난 4일 집중호우로 553mm의 비가 내린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왕산교회가 지반 침하로 붕괴 위험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왕산교회 김석수 목사는 “축대의 토사가 빗물에 쓸려내려 가면서 교회와 사택이 무너질 위기”라며 “옹벽을 다시 치지 않는다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여름, 홍수로 석축했던 축대의 기초부분이 집중호우로 유실됐다. 수해복구 지원이 시급하지만, 비전교회다보니 자력으로 보수할 수 없는 상황이다. 도움 바란다”고 전했다.

후원계좌
농협 351-0991-4573-13(기독교대한감리회 왕산교회)

유실된 지반으로 길 위에 떠 있는 왕산교회 사택 모습. 사진=왕산교회 제공.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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