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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아트팩토리, 목원대에 마스크 8000장 기탁
   
▲ 7일 목원대학교 총장실에서 김정철 드림아트팩토리 이사장(왼쪽)이 권혁대 총장(오른쪽)에게 마스크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정철 드림아트팩토리 이사장이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에 마스크를 기부했다.

목원대는 7일 대학본부 4층 총장실에서 김정철 이사장으로부터 일회용 마스크 8000장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목원대 명예공학박사인 김정철 이사장은 매년 1000만원 이상을 대전지역 한부모 가정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사업수익 일부를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김정철 이사장은 지난해 3월 목원대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50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김정철 이사장은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미래 국가경쟁력을 키워줄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대 총장은 "학생들을 생각하는 김정철 이사장의 뜻을 받들어 목원대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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