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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태풍피해 농경지 휴경시 ㏊당 310만 지원도, 태풍 피해 밭작물 농가 경영안정및 월동채소 대책 발표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3차례의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밭작물 재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월동채소 수급안정을 위한 특별지원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품목에 관계없이 태풍피해 농경지에 월동채소를 추가로 재배하지 않고 휴경하거나 조사료 또는 녹비작물 등을 재배하는 경우 ㏊당 310만 원의 지원금을 지원한다.

월동채소 수급안정 지원과 별도로 침수피해는 농약대금으로 1㏊ 당 10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폐작한 경우는 1㏊ 당 240만 원부터 560만 원을 재난지원금으로 대파대금으로 지원받는다.

또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돼 65% 이상 피해를 입은 작은은 보험사에서 평가를 거쳐 보험금을 별도 지급받는다.

월동채소 수급안정 특별지원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농지소재지인 읍면동르로 하면된다. 침수피해 지원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읍면동사무소로 하면된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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