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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지역인재 7급 공무원 배출경찰법학과 안혁재 학생 선발 합격
   
▲ 안혁재 학생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 취창업지원단은 경찰법학과 안혁재 씨(13학번)가 2020년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 선발시험에 합격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인재 7급 선발시험은 전국 대학의 우수 인재를 공직에 고르게 임용해 지방대 졸업생의 취업문을 넓히자는 취지로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선발은 4년제 대학 총장의 추천을 받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과 면접 등을 거쳐 진행한다. 합격자는 내년 상반기에 기본교육을 받은 뒤 중앙행정기관에서 1년간 수습근무를 하게 된다. 이후 근무평가 등을 거쳐 일반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올해 지역인재 7급 수습직 선발시험 합격자 수는 145명이다.

안혁재 씨는 “후배들이 지역인재 7급 수습직 선발시험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험 준비 과정이나 면접 방법 등의 정보를 공유하는 멘토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용호 취창업지원단 단장은 “해외 연수, 독서 프로그램 등 우리 대학의 우수한 비교과 과정을 통해 좋은 인재를 배출할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 더 많은 재학생이 지역인재 7급 및 공기업 지역인재 시험 등에 도전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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