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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총회 감독·감독회장 선거 기호 추첨22명 후보 선거운동 시작

제33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24일 오전 10시 감리회 본부 14층에서 제34회 총회 감독‧감독회장 선거에 등록 접수한 후보 기호 추첨을 진행했다.

기호 추첨 후 접수증을 발급 받은 각 후보들은 곧바로 감시원 교육을 받았으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아래는 제34회 총회 감독‧감독회장 선거 후보인단 기호 추첨 결과.

 

감독회장 후보

왼쪽부터 기호 1번 김영진 목사, 박계화 선관위원장, 기호 2번 박인환 목사.

 

 

 


서울연회

왼쪽부터 기호 2번 이광호 목사, 박계화 선관위원장, 기호 1번 이용원 목사 대리인.

 

서울남연회

왼쪽부터 기호 1번 김정석 목사, 박계화 선관위원장, 기호 2번 이홍규 목사.

 

중부연회

왼쪽부터 기호 1번 정복성 목사, 기호 2번 정연수 목사, 박계화 선관위원장, 기호 3번 박찬호 목사.

 

경기연회

단독 입후보한 경기연회 하근수 목사(왼쪽)가 기호 1번 추첨볼을 들고 있다.

 

중앙연회

단독 입후보한 중앙연회 최종호 목사(왼쪽)가 기호 1번 추첨볼을 들고 있다.

 

동부연회

왼쪽부터 기호 1번 양명환 목사, 박계화 선관위원장, 기호 2번 김영민 목사.

 

충북연회

단독 입후보한 충북연회 안정균 목사(왼쪽)가 기호 1번 추첨볼을 들고 있다.

 

남부연회

왼쪽부터 기호 1번 김동현 목사, 박계화 선관위원장, 기호 2번 강판중 목사.

 

충청연회

왼쪽부터 기호 1번 박세영 목사, 박계화 선관위원장, 기호 2번 유명권 목사.

 

삼남연회

단독 입후보한 삼남연회 황병원 목사(왼쪽)가 기호 1번 추첨볼을 들고 있다.

 

호남특별연회

왼쪽부터 기호 1번 박용호 목사, 박계화 선관위원장, 기호 2번 김필수 목사, 기호 3번 김성용 목사.

 

 

24일 기호 추첨을 마무리하고 선거운동에 나선 제34회 총회 감독·감독회장 후보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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