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감리회 군종후보생 7명 합격2027년 임관

감리교군선교회(이사장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 사무총장 이재석 목사)는 '2020년도 군종후보생'에 최종 7명이 합격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종후보생 최종합격자는 정주원(중앙연회 하늘샘교회), 박정훈(경기연회 새창조교회), 김영광(경기연회 산본교회), 이명철(서울남연회 시흥교회), 이한준(충청연회 홍천교회), 김주윤(충북연회 진천교회), 한하송(호남특별연회 실로암교회) 이상 7명이다.

이들 군종후보생 최종 합격자는 군종 제84기(19~20학번)로 2027년 임관을 앞두고 있다.

이재석 사무총장은 "7명의 합격자가 나올 수 있도록 지도해준 모든 신학대와 영성과 인성을 심어준 모든 교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어느 해보다 많은 학생들이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감리교군선교회 이사장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과 현인호 회장, 선교국 오일영 총무 등 많은 분들이 군선교의 중요성을 알렸을 뿐만 아니라 많은 신학대에서 군선교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감리회 본부 선교국(오일영 총무)은 감리교신학대학교 4명, 협성대학교 1명, 목원대학교 1명, 연세대학교 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국방부가 발표한 군종후보생 최종 합격자는 총 29명이며 감리회 7명, 예장 통합 6명, 예장 합동 10명, 예장 고신 2명, 기성 2명, 백석 1명, 침례 1명이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목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