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전국 복음버스·복음택시 캠페인 MOU감리회, 복음의전함과 업무협약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 홍보
감리회가 지난 21일 복음의전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음광고를 싣고 달리는 전국 버스와 택시 광고인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 협력에 나선다. 사진은 왼쪽부터 복음의전함 윤진영 이사,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교국 오일영 총무, 이종범 행정기획실장 서리.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광고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광고선교단체 (사)복음의전함과 코로나19로 당면한 복음 전파의 어려움을 돌파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감리회 본부 16층 감독회의실에서 복음의전함 이사장 고정민 장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복음의전함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전국 각 지역의 성시화운동본부를 중심으로 지역 교회와 성도들과 연합해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은 비대면 시대에 가장 효과적인 버스와 택시에 복음광고를 싣는 캠페인이다. 복음광고는 전국 10개 권역 48개 지역에서 집행될 계획이며, 서울 25개 지역, 수도권 14개 지역, 지방 9개 지역(광역시 및 도별 주요 거점도시)으로 세분화해 진행된다. 하루 기준 전국 1000대 버스, 1000대 택시에 복음광고를 게재해 시민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복음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고정민 이사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복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오직 예수님만 전할 수 있도록 광고 카피와 디자인을 고민 중이다. 버스와 택시 외에도 교회 버스와 교회 외벽의 복음 광고를 걸 수 있다”며 “복음광고로 전국의 교회가 하나 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감리회가 함께 나서 주어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작은 참여를 통해 복음광고 전파에 기여되길 바란다. 지난 130년 동안 복음의 역사를 이룬 감리회다. 앞으로 나아갈 복음 전파 사역에 보탬이 되는 감리회 될 것”이라고 했다.

협약식에는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과 고정민 이사장을 비롯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복음의전함 윤진영 이사, 선교국 오일영 총무, 이종범 행정기획실장 서리 등이 배석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왼쪽)과 감리회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오른쪽).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 협력에 나선 복음의전함과 감리회. 왼쪽부터 복음의전함 윤진영 이사,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교국 오일영 총무, 이종범 행정기획실장 서리.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목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