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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중지’ 가처분 엿새만에 “취하”

지난 25일 감리회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한 백영삼 외 11인이 엿새만에 소 취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채권자 관계자 측은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 내용에 이철 목사의 후보자 자격 여부만 다뤄지면서 여론의 주목을 받게 되자 부담을 느껴 취하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오는 10월 5일 제51민사부가 다루는 감리회 관련 가처분은 3건이다. 이철·윤보환 목사가 감리회를 상대로 낸 ‘후보 등록 거부 결정 효력 정지 가처분’ 두 건과 권후원 외 21인이 감리회를 상대로 낸 ‘선거권자 지위 확인 가처분’은 오는 10월 5일 15시 30분 심문 예정이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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