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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규하 선교사 소천지난 4일 뇌수막염 사인

인도네시아 이규하 선교사(사진)가 지난 4일 소천했다. 향년 48세.

감리회 본부 선교국은 지난 5일 이규하 선교사의 부고를 전하며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부탁했다.

이규하 선교사는 지난 1일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던 중 뇌수막염으로 입원하던 중 4일 갑자기 소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교국은 현지에서 장례를 치른 뒤 오는 10일 아내 고다옥 선교사와 3명의 자녀가 입국해 2주간 자가격리 후 한국에서의 장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지 장례는 7일 입관예식, 8일 장례예식 및 화장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 366-04-423498 예금주 : 고다옥


이규하 선교사 약력 
자카르타국제대학교 설립위원 및 교학부장 2016년 7월 ~ 2019년 1월
아가페 웨슬리 재단 이사 및 깔리만탄 교회개척 팀장 2019년 6월 ~ 2020년 10월

협력 사역단체
GKE(Gereja Kalimantan Evangelis, 깔리만탄 복음주의 교회) 협력선교사  
GMI(Gereja Methodist Indonesia, 인도네시아 감리교회) 협력선교사

사역활동 
자와 섬
찌까랑 고아원 방문 사역, 시타날라 한세인 마을 공부방 사역(자카르타 인근), 코로나19 재난 긴급구호 활동(깔리만탄 섬, 수마트라 섬, 자와섬, 자카르타, 버카시, 보고르)

깔리만탄 섬 
제자양육 사역(교재 제작 및 배포, 교재에 대한 교육 매달 실시), 팔랑가라야 고아원 사역(정기방문 및 양육), 정글지역 개척사역(준비하였던 사역), 중소지역에 교회개척(발릭파판, 반자르마신, 팔랑카라야, 꼬따바루, 바롱동각)

 

현지 장례식 모습. 선교국 제공.
발인예배 모습. 선교국 제공.
발인예배 모습. 선교국 제공.
발인예배 모습. 선교국 제공.
발인예배 모습. 선교국 제공.

 

 

이규하, 고다옥 선교사 가정.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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