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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감독회장 선거 이철 후보자 정책발표9일 세광교회에서 진행
홍보분과위원장 정성수 목사가 9일 감독회장 2차 정책발표회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홍보분과위원회 서기 김오채 장로가 정책발표회 전 기도하고 있는 모습.

제34회 감독회장 선거 이철 후보자 정책발표회가 서울 동작구 세광교회 비전센터에서 9일 진행됐다.

제33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홍보분과위원회(위원장 정성수 목사)는 지난 8일 감독회장 후보 자격이 주어진 이철 목사의 정책발표회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정책발표회는 홍보분과위원장 정성수 목사의 사회와 서기 김오채 장로의 기도 후 곧바로 이어졌다.

기호 3번으로 감독회장 선거 후보로 나서게 된 이철 목사는 “감리회의 갈라진 ‘틈’을 메우는 다리가 되겠다”고 했다.

이번  정책발표회 녹화는 지난달 28일 기호 1번 김영진 목사와 기호 2번 박인환 목사에 이어 어제 총회 선관위 전체회의에서 이철 목사가 기호 3번 자격을 얻게 되면서 진행됐다.

이철 후보의 정책발표회 영상은 9일 제33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비메오 홈페이지(https://vimeo.com/showcase/7611955)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정책발표회 녹화를 진행 중인 이철 목사.
제34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에서 기호 3번으로 후보에 오른 이철 목사.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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