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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보] 서울연회 86.3% 투표율… 이광호 목사 당선

서울연회가 12일 오후 5시 86.3% 투표율로 이날 투표를 마감했다.

서울연회는 목회자 459명 중 392명, 평신도 464명 중 404명이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오후 5시 50분 서울연회 제34회 감독으로 이광호 목사가 당선됐다. 기호 2번 이광호 목사가 404표, 기호 1번 이용원 목사가 390표, 무효 4표로 집계됐다.

12일 6시 14분 감독회장 투표 집계가 마무리 됐다. 기호 3번 이철 목사가 393표, 기호 2번 박인환 목사가 249표, 기호 1번 김영진 목사가 138표, 무효 16표다.

개표 중인 서울연회 선거관리위원회.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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