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이철 목사 감독회장 당선제34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 4604표 득표
지난 12일 제34회 총회 감독회장에 당선된 이철 목사가 당선증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제34회 총회 감독회장에 이철 목사가 당선됐다.

이철 목사는 총 8230표 중 4604표(56.00%)를 얻어 새 감독회장에 당선됐다.

이철 목사는 "지지, 기도, 선택해주신 감리회 모든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어려운 선거과정을 섬겨준 제33회 총회 선거관리위원장과 위원 모두 정말 애썼다. 감사하다"며 "이번 선거에 참여한 다른 두 후보들이 최선을 다한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감리교회 미래를 위해 협력해주기를 정중하게 요청한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거가 진행되도록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 "오늘 당선된 전국 연회 감독들 또한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임기 동안 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해 함께 기도하며 헌신할 것을 다짐한다"며 "감리회 안정이 최우선이다. 그래서 먼저 듣는 자세로 임하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목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Congratulations to Pastor Lee 2020-10-13 08:44:22

    Congratulations, Pastor Lee for winning the Chairmanship of Bishopric. Keep up the good work of God! Take care always and goodluck to the new endeavor. :)   삭제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