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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한국소년보호협회, 다음세대 위한 미디어 선교 협력

GOODTV(대표이사 김명전)와 한국소년보호협회(이사장 김기남)가 다음세대를 위한 미디어 선교사역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GOODTV와 한국소년보호협회는 8일 서울 영등포구 GOODTV 사옥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미디어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측은 이에 따라 청소년 미디어 지도사 과정 신설을 추진하고 교육,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협회는 이날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협력기관으로 등록, 다음세대를 위한 미디어 선교사역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

협회 김기남 이사장은 "불우 위기 청소년들에게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지 관점을 제공해줄 수 있는 미디어 선교사역은 중요하다"라며 "이러한 사역들이 확장돼 청소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GOODTV는 협회의 주요 활동을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통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변화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기로 했다.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협회 청소년들에게 생산-유통-소비가 걸러지지 않는 미디어 환경의 위기 속에서 바른 콘텐츠를 접하고, 복음이 전해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소년보호협회는 법무부가 출연한 재단법인으로 불우위기 청소년들의 사회 적응과 정착을 돕고 있다. 숙식제공을 비롯해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다양한 자립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전국 8개 청소년자립생활관과 청소년창업비전센터도 운영 중이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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