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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총회 사회평신도국위원회 업무 종료19일 회기 내 활동 종료
   
▲ 지난 19일 제33회 총회 사회평신도국위원회가 마지막 공식 업무를 종료했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열린 국위원회에서 위원장 조기형 감독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제33회 총회 사회평신도국위원회가 19일 마지막 공식 업무 일정을 마무리했다.

국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29일 제34회 총회에 제출할 보고서를 결의하고 사회문제대책위원회 보고를 진행했다.

이날 모임에서 위원장 조기형 감독은 “그동안 사회평신도국을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위원분들게 감사를 전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자주 모일 수는 없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회평신도국은 소위원회로 구성된 사회문제대책위원회 회의도 함께 다뤄졌다. 대책위는 지난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교회와 성도들을 지원한 내역을 검토하고, 추가로 지원하는 안건을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결의로 17개 교회 10개 가정에 수해 지원금 2400만 원이 지급된다. 대책위는 지난여름 40개 교회 75개 가정에 8093만 원을 1차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2차 지원까지 총 57개 교회 85개 가정에 1억 493만 원을 지원한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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