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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기춘 장로 '대한민국 시낭송 대상' 수상제6회 대한민국 시낭송 대회

제6회 대한민국 시낭송 대상 수상자로 시인 피기춘 장로(강릉 만민의교회·사진)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내달 1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지하 2층에서 열린다. 이날 피기춘 장로는 상장, 트로피와 함께 ‘대한민국 최고시낭송가 인증서’를 받는다.

피기춘 장로는 2003년 ‘제13회 전국재능시낭송대회’를 통해 전문시낭송가 자격증을 취득 후 2004년 3월 가톨릭관동대 평생교육원에 ‘시낭송반’을 개설했다. 이후 문화원, 주민자치센터, 노인대학 등에서 강의를 해오고 있다. 1000여 명의 수료생과 100여 명의 전문시낭송가를 육성했다. 현재 한국기독낭송협회장을 맡고 있다. 2002년에는 재능시낭송협회 강원지회를 발족해 원주 토지시낭송회, 강릉 쌍마시낭송회, 풀꽃시낭송회, 대관령시낭송회, 경북 울진시낭송회 등을 창립했다.

2018년 국내 제1호 마에스트로 시낭송가로 선정된 그는 지난해 12월에 38년간의 경찰공직을 정년퇴임하고 최근 화보자서전 ‘피기춘 시인의 경찰공직 38년’을 출간했다.

제6회 대한민국 시낭송 대상은 문학채널, 교육산업신문, 알파크 공동으로 주관한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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