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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여교역자 안식관 '엘가온' 입주자 모집

여선교회전국연합회가 엘가온 입주자를 모집한다.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엘가온은 은퇴 여교역자를 위한 안식관으로 내달 17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11월 13일까지며, 입주자 선발 결과 발표는 서류 마감 후 1개월 내 개별 통지한다.

신축된 엘가온은 안식관 26개소, 공동주택 26개소와 예배당, 근린생활시설, 다목적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은퇴 여교역자 생활 공간은 원룸 형태(약 8평)의 숙소다.

입소자격은 △정년 은퇴(65세 자원은퇴자 포함)한 때로부터 만 75세 이내인 여교역자 △감리회 소속교회와 기관(감리회가 인정하는 초교파 연합기관 포함)에서 30년 이상 사역한 여교역자(전도사 포함) △본부 선교국의 공식 절차에 따라 파송받은 선교사 △비혼 또는 독신으로 직계부양자가 없는 이 또는 부양자가 있으나 생활보호대상자로 적절한 부양이 불가한 이(본 회 위원회 결의 후 입소 가능) △연금 외에 일정한 수입이 없으며, 정신과 신체가 건강하여 독자생활이 가능해야 한다.

신청 서류는 건강검진 진단서(3개월 이내), 이력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경력증명서, 과세증명서다.

엘가온은 1948년 서울 흑석동에서 개관 후 1955년 서울 정릉동을 매입 후 이전했다. 지난 2016년 제48회 여선교회 총회 시 신축 결의 후 2018년 기공을 시작, 2020년 11월 17일 개관 예정이다.

문의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사무국 (02-399-2080~2083)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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