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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스마트스쿨, 방과후 승마교실 운영
   
▲ 지난달 27일 충남 논산시 은진면 충남승마클럽에서 이승준 목원스마트스쿨 사무국장(왼쪽)이 이영진 충남승마클럽 대표와 승마교실 운영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스마트스쿨이 내년 3월부터 대전·세종·충남지역 초등학교 대상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승마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목원스마트스쿨은 지난달 27일 충남승마클럽과 이런 내용을 담은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목원스마트스쿨은 2012년 설립된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의 사회적기업으로 대학 주도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 주도 방과후학교는 공신력 있는 대학 내 사회적기업이 단위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하는 교육부의 정책 사업이다. 대학이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과후학교의 공공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게 목적이다.

목원스마트스쿨은 충남승마클럽으로부터 말과 강사를 지원받아 대전·충남·세종지역 초등학교 중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승마교실을 희망하는 학교 2곳을 선정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승마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운동장만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또 목원스마트스쿨은 이달부터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충남 계룡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스피드스택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하는 내용의 협약을 지역아동센터 운영 단체인 알찬울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체결했다. 스피드스택스는 12개의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았다가 허무는 스포츠 게임 중 하나다. 집중력과 순발력을 기를 수 있어 점차 학교 체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승준 목원스마트스쿨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규 프로그램 발굴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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