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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감독회장, 시무예배로 업무 시작

이철 감독회장이 지난 2일 오전 본부 시무예배를 시작으로 4년 임기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9대 이철 감독회장은 시무예배에서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신 주님을 믿고 나아가자”며 “감리회 본부는 행정공동체가 아니라 또하나의 신앙공동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입증함으로써 전국 성도들에게 위로자, 치료자가 되자”고 격려했다.

이날 예배는 감리회 본부 각 국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 예배 후 오찬을 나눴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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