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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박용호 감독 집무 시작
   
▲ 호남특별연회 박용호 감독(오른쪽)이 최재영 총무(왼쪽)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결재하고 있는 모습.

첫 감독 회기를 맞은 호남특별연회가 제1대 박용호 감독 주재 직원예배로 새 출발의 발걸음을 디뎠다.

박용호 감독은 지난 3일 오전 호남특별연회 본부에서 직원예배를 드리고 공식 연회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박 감독은 “어떤 일이든 누구든지 혼자서 큰일을 감당 할 수 없다. 반드시 협력해주는 조력자가 필요하다”며 “하나님이 주신 섬김의 기회에 주의 말씀을 의지하며, 호남특별연회를 위해 우리가 서로 도우며 함께 사명을 아름답게 감당하자”고 했다.

직원예배 후 박 감독은 최재영 총무로부터 연회 전반의 업무 보고를 받고 ‘제34회 총회 호남특별연회 입법의회 선출직 명단 보고서’에 첫 공식 결재를 했다.

박 감독은 연회 임직원들에게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연회 행정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호남특별연회 초대 박용호 감독은 오는 9일 오전 11시 전북 익산 영생교회에서 ‘호남특별연회 감독 취임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날 취임 감사예배는 이철 감독회장과 11개 연회 신임 감독들이 함께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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