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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무효, 추가서면 접수최종구 목사, 총특재에 준비서면 제출

지난달 13일,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 제34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 무효 소송 등을 청구했던 최종구 목사가 추가 준비서면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최 목사는 당초 지난달 13일 총회특별재판위원회(최승호 위원장)에 기독교대한감리회(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와 제33회 총회선거관리위원회(박계화 위원장)를 상대로 제34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 무효’를 구하는 소송을 청구한 바 있다. 이어 지난달 19일 2차 준비서면을 제출했고. 또다시 준비서면을 제출한 것이다.

최 목사가 또다시 제출한 준비서면에는 금권선거와 지방경계법 위반 등의 사유가 추가됐다.

최종구 목사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일각에서는 특정인의 사주와 지원을 받아 소송을 진행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지만, 본인과 연결 지은 특정인의 불의에 대해서도 수년간 대항해 왔다”면서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감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다. 근거 없는 음해에 대해서도 적절한 대응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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