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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복지주일을 지킵시다매년 11월 둘째 주일

선교사복지주일을 맞아 선교국이 후원모금에 나섰다.

감리회 본부 선교국(오일영 총무) 선교사후원복지부(박상철 목사)는 “오는 8일을 선교사복지주일로 지켜달라”며 “선교사들의 건강검진 지원, 애경사 지원, 진료비 지원을 위해 후원헌금을 모금한다”고 알렸다.

선교사복지주일은 제31회 총회에서 매년 11월 둘째 주일로 지키기로 결의 후 매년 드려진 헌금을 파송 받은 감리회 선교사 복지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감리회 선교국에서 지원하고 있는 선교사 복지 사업은 △2년마다 선교사 부부 건강검진 실시 △선교사 당사자, 부모 부의금, 자녀 결혼 축의금 △선교사 부부, 자녀 의료비 지원(최대 30만 원)이 있다.

선교사후원복지부 박상철 목사는 “코로나19로 한국에 입국 중인 선교사들과 팬데믹 상황에서도 해외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헌금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후원계좌 : 1005-403-138887 (우리은행: 기독교대한감리회유지재단)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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