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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팬데믹 시대, 타자他者를 사랑하는 방법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온라인 전시 개최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김희중 대주교, 이홍정 총무)는 '팬데믹 시대, 타자他者를 사랑하는 방법'의 주제로 2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Ecumenical Cluture&Art Festival)를 12일 8일까지 온라인 전시(ecuart.kr)로 개최한다.

2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과 시민들에게 전하는 각계 인사들의 사랑과 연대의 영상메시지, 홍성담, 김봉준, 최병수, 박은태 등 작가들이 시대를 담은 50여 점의 작품, 그리고 사진공모전 '팬데믹 시대의 기록'을 통해 선정된 사진 전시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위로와 쉼을 주는 10여 곡의 음악, 팬데믹 시대를 살고 있는 청년들과 종교인 토크마당 2편도 진행된다.

협의회는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신앙과 일상이 교차하는 현실에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다채로운 나와 이웃, 자연과 세상의 이야기를 문화와 예술을 통해 이야기하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많은 이들을 만나 함께 준비하고 초대해 서로 마주보는 축제이지만, 코로나19로 몸은 떨어져 있지만 어떻게 서로를 연결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온라인 전시를 통해 시대를 담았다"고 전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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