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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신임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이철 감독회장, 통합 신정호 총회장, 합동 소강석 총회장 취임
제24대 공동대표이사로 취임한 이철 감독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CTS기독교TV 제24대 공동대표로 이철 감독회장이 취임했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지난 4일 서울 노량진 본사에서 '제24대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제24대 공동대표이사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예장 통합 신정호 총회장, 예장 합동소강석 총회장이 취임했다.

이철 감독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방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CTS기독교TV가 복음 사역을 위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힘써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임한 전임 공동대표이사 전명구, 김태영, 김종준 목사는 “순수복음방송을 위해 험난한 길을 가고 있는 CTS의 헌신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성경적 가치를 붙들고 나가는 방송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앞서 진행된 ‘2020 임시 주주총회’와 ‘제105차 이사회’에서는 CTS기독교TV 세계화와 다음세대의 신앙 회복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협력하기로 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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