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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교회, 목원대 장학금 1천만원 기탁
   
▲ 지난 10일 목원대학교 대학본부 4층 총장실에서 김종태 목사(왼쪽 세번째)와 교회 관계자 등이 권혁대 총장(오른쪽 세번째)에게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충남 청양군 청양교회 김종태 목사와 성도들로부터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목원대 신학과 80학번 동문 김종태 목사는 “청양교회에서 목원대의 목회자 양성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미래세대를 양성하는 목원대가 굳건히 사명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양교회는 1909년 설립돼 111년의 선교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2013년 부임한 김종태 목사는 교회의 핵심 가치를 ‘다음 세대 양육’, ‘국내외 선교’, ‘지역민 섬김’에 두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에게 위로금을 지급하는 등 성도를 섬기는 일에도 헌신하고 있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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