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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회, 신임 군목 차량지원금 전달지난 4일 군목 전역 축하예배 및 신임 군목 차량 지원금 전달식 진행
   
지난 5일 감리교군선교회와 감리회 본부 선교국이 전역축하예배 및 신임 군목 차량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감리교군선교회(이사장 윤보환 감독)와 선교국(오일영 총무)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군선교회 사무실에서 '2020 군목 전역 축하예배'와 '신임 군목 차량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역 축하금은 지난 3년간 12사단에서 군 장병을 위한 복음전도와 감리회 신앙인 육성을 위해 헌신한 김락규 군목(경기연회 안양교회)에게 전달했다. 김 목사는 전역 후 지난 6월부터 서산중앙교회(충청연회 서산동지방)에서 부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신임 군목 차량지원금 전달식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신임 군목 5명 중 이동열 공군 군목이 대표로 참석해 진행됐다.

전달식에서 군선교회장 현인호 목사는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치라'는 요한복음을 말씀처럼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내 양을 돌보는 심정으로 군 선교를 지원하는 연회와 교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갖고 군 선교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감리회 군목단장 이희찬 해군군종감은 "전달식을 마련해준 감리교군선교회와 감리회 본부 선교국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이날 전달식은 신임 군목 소속 연회(서울, 서울남, 중부, 충청)와 소속 교회(응암, 우주, 계양, 성거), 부광교회(김상현 목사)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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