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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이단 분별하는 11가지 지침기독교포털뉴스 "잘못된 성경관, 정확히 지적해야"
서울 종로구 감리회 본부 13층 기독교타임즈에서 '유튜브에서 이단 분별하는 11가지 지침'을 무료 배포한다. 단, 선착순 1인 1개, 소진시까지.

한국교회 이단정보 리소스센터 기독교포털뉴스(발행인 정윤석 대표)가 '유튜브에서 이단 분별하는 11가지 지침'을 발행했다. 1부당 1800원.

'유튜브에서 이단 분별하는 11가지 지침'은 △이단 체크 리스트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주요 이단·사이비·문제단체들 △이단·사이비의 정의 △유튜브에서 이단을 예방하는 법 △이단·사이비에 빠진 사람을 돕는 방법 △주의해야 하는 유튜브 채널 등을 담았다.

기독교포털뉴스는 각 이단·사이비 단체가 운영하는 △주요 유튜브 채널 △주요 이단 인물 △주요 교리 △관련 기관 △정통 교단 이단 결의 유무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특히 주의해야 할 유튜브 채널에 대해 △정해동 △평강제일교회 △성결출판사(기독교성결교회와 무관, 공용복 계열) △홍혜선, 김기동의 서울성락교회 △이초석의 예수중심교회 △다락방(류광수, 렘넌트, rutctv, 서울임마누엘교회:정통 임마누엘교회와 혼란 주의) △천상지천 △666 짐승의 표=베리칩 △서사라 목사 △인터넷한가족교회 등을 지적했다.

이단·사이비에 빠진 사람을 돕는 방법에 대해서는 기독교포털뉴스(홈페이지 www.kportalnews.co.kr), 이메일 unique44@naver.com, 카카오톡 kportalnews),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www.jesus114.net, 031-475-9758), 신천지 전문 구리상담소(0505-369-3391), 현대종교(02-439-4391)를 소개했다.

기독교포털뉴스는 "이단·사이비에 빠진 사람들을 돕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잘못된 성경관을 말씀을 통해 정확히 지적해 주고 바른 구원관을 확인시켜 주도록 이단상담소와 연결해 주는 것"이라고 했다.

'유튜브에서 이단 분별하는 11가지 지침' 구입은 기독교포털뉴스 정윤석 기자에게 문의(010-4879-8651) 하면 된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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