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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동문 감독회장·감독 취임 축하예배
목원대학교가 20일 오전 목원대학교회에서 '목원 신학 동문 감독회장·감독 취임 축하예배를 드렸다. 왼쪽부터 이철 감독회장, 남부연회 강판중 감독, 중앙연회 최종호 감독, 삼남연회 황병원 감독.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20일 대전광역시 서구 목원대학교회에서 ‘목원 신학 동문 감독회장·감독 취임 축하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예배는 제34회 총회 감독회장으로 당선된 이철 감독(강릉중앙교회·72학번)과, 중앙연회 최종호 감독(광주교회·81학번), 남부연회 강판중 감독(갈마교회·81학번), 삼남연회 황병원 감독(남문교회·82학번)이 동문들의 축하를 받았다.

또한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 했던 총동문회장 이취임식도 진행됐다. 이날 목원대 신학대 총동문회는 회장으로 새로 취임한 유영완 목사(하늘중앙교회)도 함께 축하했다.

 ‘목원 신학 동문 감독회장·감독 취임 축하예배’에는 목원대 권혁대 총장·이희학 대외협력부총장, 신학대학 총동문회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권혁대 총장은 “신학대학 동문이 감독회장과 감독으로 취임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감리교회와 목원대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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