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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 매진 다짐
기독교한국침례회 부흥사회는 지난 20일 양수리수양관에서 제20차 정기총회를 갖고 임원을 개선하는 한편,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한 교단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신임회장에 선출된 김용선목사는”침례교의 부흥과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lit11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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