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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신학자 현영학 교수 별세
대표적 민중신학자인 현영학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지난 14일 오전 9시 경기 고양시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1921년 함경남도 함흥 출신으로 미국 뉴욕 유니언 신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고인은 이화여대에서 기독교윤리학을 강의했으며 학무처장과 인문대학장 등을 지냈다. 그는 1970년대 유신체제에 반대하는 민주화운동에 참여하는 등 ‘1세대 민중신학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족으로 부인 윤보희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있다

관리자  lit11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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