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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자치연회, 임시입법의회 앞두고 분열 위기미주 임시입법의회 앞두고 “규정 없는 회의” 성토
지난 5월 동문 모임서 “차기 감독 내정자” 통보
  • 김목화 기자
  • 승인 2019.11.22 11:58
  • 댓글 9
  • 박수치는 C목사 2019-11-30 04:05:40

    2019미주연회시 연회사무실 현판식에 박수 치시는분. 항상 저렇습니다. 남에게 보여주는 자리 좋아하고 조금만 섭섭하면 이렇게 연회를 난장판으로 만드는 그 사람이 C목사 입니다   삭제

    • 민 0 원 2019-11-29 17:17:37

      연회감독활동비 자체를 없애야 탐욕의 불나비가 줄어들 것이다. 돈 맛 알고, 교권 맛에 길들여지다 보니 서로 자리를 탐내는 악순환으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고 있는 현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연회총무, 감리사, 감독 등은 본인 시무하는 교회에서 재정을 지출하고 이중으로 받는 여행비, 거마비 등 부담금 걷어 지출하는 경비를 대폭 줄여야 한다. 지방부담금 받아서 자기를 반대하는 자들을 색출하는데 앞장서고 이간질하는 은희곤과 측근 몇 똘마니들 정말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알 수 없다. 열심히 개교회에서 목회하는 연회원들이 불쌍하다.   삭제

      • 미주연회원 2019-11-29 14:52:35

        한0희 목사가 말하는 위헌이자 악법을 2017년 미주연회에서 미주연회원들이 토론을 거쳐 결의하여 통과된 법이다. 그 당시에는 아무말 못하다가 세월이 흘렀다고 항상 같은 몇 안되는 무리들을 이끌고 전연회원이 통과시킨 자치법을 위헌이니 악법이니 것이 참 측은 하기까지 하다.
        그리고 항상 외치는 말이 있다. 그것은 근거 없는 다수의 연회원이 동조한다는 허상으로 연회와 연회원들을 선동하는 것은 그 때나 지금이난 똑 같으니 이를 어찌하나. 그때도 자치법 통과 안된다고 그리 호언장담하도만 그냥 지끄러졌던걸로 기억합니다   삭제

        • ㅣㅣ 2019-11-29 11:16:51

          특히 한철희 목사는 “현재의 미주 감독선거법은 간접선거를 채택하고, 감독 후보마저도 실행부위원회에서 추천하고 있다. 이는 위헌이자 악법”이라며 “연회원들을 정치적 미숙아로 여기는 제도”라고 비판했다. 이렇게 탄생한 자격없는 은*곤**가 협성출신을 배제하며 L목사와 갖은 술수를 벌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가관이다. 윤리도 법도 없고 권모술수만 있으니   삭제

          • 진짜 협성 2019-11-29 03:10:14

            https://kmc.or.kr/news-kmc?uid=81999&mod=document

            감게에 올라온 글입니다.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삭제

            • 협성 2019-11-29 01:06:12

              은*곤의 위선적인 정치적인 술수에 미주연회의 미래를 맡기지 말자. 은 희*이와 임*호. 주변에 붙어있는 몇몇 얼간이들 미주연회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퇴출해야할 대상이다.   삭제

              • C목사 후배 2019-11-25 09:08:42

                미주연회 초대감독 선거부터 선 후배들 데리고 계속 헛발질 해서 L목사에게 완패 당하고 찌그러져 있더니 이제 연회가 안정되어가고 지난일 잊어버린거 같으니...........슬그머니 나와 감독하려고...... 그것도 이렇게 더럽고 치사한 방법으로....... 20년동안 헛발지 하며 연회 망쳐놓고 하늘같은 선배들 개망신 줬으면 이제 가만히 있으세요 아니면 이번엔 까마득한 후배들에게 개망신 당할 겁니다.   삭제

                • 미주연회장로 2019-11-24 15:37:18

                  미주연회원님이 말하는 감독의 기준이 E.L 두 목사의 자질과 인격이라면 누구나 다 가능하다는건지?   삭제

                  • 미주연회원 2019-11-24 09:36:16

                    C목사가 무지 감독이 되고 싶은 모양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절대 감독될 자질도 인격도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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