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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감독은 내가 정한다. 이후 두 회기는 감신 몫”은희곤 감독 “제보자 누구냐” 색출
연회원들 “미주 분열한 게 누군데…”
  • 김목화 기자
  • 승인 2019.11.22 11:59
  • 댓글 12
  • 이 버러지 같은 목사들 2019-12-13 13:10:48

    도대체 무슨일인가 물어물어 찾아 읽었더니 기사도 댓글도 기가 차네.
    이것들이 다 목사라는 사람들의 글인가? 이런 작자들을 우리가 주의 종이라고 받들고 존경해왔던가?기사의 내용은 경악스럽고, 이 기사가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거짓인지 증명도 되지 않은체 이니셜 놀이하며 깐죽거리는 댓글들은 다 목사들이 쓴것인가?미주연회에 이름만 교회인 교회가 허다한것은 우리 성도들도 아는바.하지만 이또한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이 있을거라 순진하게 생각하는 성도들의 뒷통수를 후려치는 이 버러지 같은 목사들아. 입으로만 하지말고 너희들부터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삭제

    • 관심자 2019-12-04 17:59:22

      미주자치연회는 왜 한국감리회 소속 연회로 두는 지 알 수가 없네요~~
      미주자치연회는 따로 독립시켜 미국교단으로 분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삭제

      • *** 2019-11-29 12:17:58

        예수님 계실 때, 유대교 대제사장,서기관, 바리새인보다도더욱 외식하는 감리교단 지도자들..그들의 신은 배... 수 많은 사람을 시험들게 만들고, 떠나가도록 만드는 이들이하나님의 종일까...차라리, 사라졌으면 좋을 이들 아니.. 예수께서 어서 빨리 재림하셨으면 좋겠네...   삭제

        • 대선배 2019-11-29 10:55:16

          하나님의 공의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감리교는 Methodist 성경 원칙론자들 아닌가
          감리교 대선배들은 이런 법도 없고 원칙도 없는
          정치모리배가 판을 치도록 왜 침묵하고 계시는지요
          쓴소리를 해야할 때 해야하는 것 아닌가
          임승호 은희곤 이런 지긋지긋한 이름들
          더이상 감리교 먹칠하지말고 제발 미주 이 바닥을 떠나기를 기도한다.
          더이상 이들이 주도하는 모임에 가지말자
          차라리 이들을 북한으로 보내자...   삭제

          • 실명거론 2019-11-29 05:42:46

            제보자 색출이라니 여기가 국정원이냐 이런 **은 처음 본다...   삭제

            • 진짜 목원 2019-11-29 03:11:11

              https://kmc.or.kr/news-kmc?uid=81999&mod=document

              감게에 올라온 글입니다.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삭제

              • LA 2019-11-29 00:14:32

                C목사은 감리교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인재입니다. 은희곤이가 후배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비주류 L목사와 손을 잡고 자신의 정치적 야심을 채우는 은희곤의 개 술수에 넘어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삭제

                • C목사 후배의 친구 2019-11-25 09:16:43

                  미주연회 초대감독 선거부터 선 후배들 데리고 계속 헛발질 해서 L목사에게 완패 당하고 찌그러져 있더니 이제 연회가 안정되어가고 지난일 잊어버린거 같으니...........슬그머니 나와 감독하려고...... 그것도 이렇게 더럽고 치사한 방법으로....... 20년동안 헛발지 하며 연회 망쳐놓고 하늘같은 선배들 개망신 줬으면 이제 가만히 있으세요 아니면 이번엔 까마득한 후배들에게 개망신 당할 겁니다.   삭제

                  • 김태병 2019-11-24 13:40:49

                    진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헛된것만 따르는 죄많은 이들을
                    주어 어찌하오라까.....
                    은희곤감독은 감독직을 내려놓고 더이상 미주를 분열하지마시오.
                    감독이란 직책으로 미주안의 수많은 자격없는이들을 자기사람으로 내세우고 용서를 구하시보다 뻔뻔함으로 일관하니.....
                    따르는 이들과 감리교를 저이상 망치지 말고 떠나 마음껏 교단만들어 평생 감독하는것은 어떠신지?   삭제

                    • 미주연회원 2019-11-24 09:33:48

                      이런 사실 확인도 안되어진 몇가지 이야기들을 가지고 쓰레기 같은 기사를 올리니 기탐을 폐간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앞으로 폐간되지 않으려면 교단을 대표하는 언론의 모습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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